집도 절도 없다 , 몸을 붙이거나 기댈 데가 아무 데도 없다는 말. 등살이 꼿꼿하다 , 일이 매우 거북하여 꼼짝달싹할 수가 없다는 말.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,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당치 않은 것으로 수습하려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master's degree : 석사 학위오늘의 영단어 - passing : 일시적인, 잠시 통과하는오늘의 영단어 - dine : 식사하다, 오늘의 영단어 - PIMBY : Please In My Back Yard :내 마당에서 꼭 해야한다는 이기주의오늘의 영단어 - scarred : 흉터가 남은, 상처를 지닌‘최후의 만찬’의 그림이 완성된 것은 시간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시간을 유효하게 사용했기 때문이다. -레오나르도 다 빈치(이탈리아의 예술의 거장) 정신력은 육체를 지배할 수 있다. 정신과 육체는 같은 장(場) 안에 있기 때문이다. -김정문